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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과학이다」 - 채찍단

독서하는조개맨 2024. 5. 27. 19:17

 

다이어트는 과학이다
채찍단

(30p) 8시간 이상 공복 상태를 유지한 뒤 혈당을 재 보자, 공복 혈당이 126mg/d 이상 이라면 당뇨병으로 진단된다. 또한 식후 2시간 혈당이 200mg/dL 이상일 때도 당뇨병 판정을 받는다.

(48p) 혈당에 좋지 않은 대표적인 과일은 바나나, 포도, 망고, 파인애플이다.

(51p) 일당 지수(GI 지수, Glycemic Index)란 음식을 섭취한 후 혈당이 오르는 속도를 0~100으로 수치화한 것을 말한다. 양질의 탄수화불 급원을 섭취하고 싶다면, GI 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으면 된다.

(51p) 과당은 간에서 포도당으로 전환된 다음에야 혈당으로 반영된다. 그래서 과당이 포함된 급원 식품들의 GI 지수가 높지 않다. 설탕 자체가 포도당과 과당이 1:1로 결합된 이당류이기 때문이다.

(71p) 자주 섭취하는 단백질 급원을 선택 요령에 따라 나열해 보면, 달갈 소스 닭가습살(간편식), 가시발린 냉동 고등어, 말린 오징어, 지방이 적 은 돼지 앞다리. 뒷다리다.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단백질 급원 을 찾고 그 범위를 늘려가는 게 좋다.

(71p) 다음의 표(72쪽)는 쉽게 구할 수 있는 단백질 급원의 100g당 단백질 함량이 높은 순으로 나열한 것이다. 지금이라도 단백질 급원들을 갓추 어 매 끼니 식단에 올려 보자.

(183p) 우리 몸에 들어온 카페인 의 농도가 반으로 줄어드는 데에는 5~7시간 이상이 걸린다. 이것을 반감기라고 하는데 . 카페인의 반감기는 생각보다 정발 길다.

(234p) 특히 코어가 잡히지 않으면 코어 근육으 로 지탱해야 할 부하가 발목, 무료, 허리뼈와 같은 관절에 힘이 부하되 면서 부상 위험이 커진다. 추천하는 운동은 '맥길 빅3'로 통하는 사이 드 플랭크, 버드독, 컬업이다. 여기에 추가로 데드버그 및 기본 플랭크 까지 하면 더욱 좋다.

(263p) 다만 왜 살이 빠지면 얼굴 살이 먼저 빠진다고 착각하기 쉬운지 짐작이 된다. 그냥 얼굴에는 지방이 다른 부위보다 적게 분포하기 때문이다. 반면 뱃살이 제일 안 빠진다고 착각하는 이유는 다른 부위보다 배에 지방이 많이 분포하기 때문이다.

(270p) 사실 바쁘다 보니 빨리 먹는 습관이 몸에 배기 쉽다. 하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적어도 음식을 한입에 넣으면 30번 씹고 삼키고, 30분에 걸쳐서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30번 씹고 30분 동안 먹기, 이것이 바로 '식사의 30-30 법칙'이다. '30-30 법칙'을 기억해서 내일부터 실천해 보자.

(271p) 이 30이라는 숫자는 1800년대 후반에 다이어트 전문가로 불렸던 호레이스 플레처'라는 사람이 주장한 것이다. 그는 씹는 것을 너무나 좋아한 나머지 별명이 '위대한 저작자'이기도 했다. 실제로 그의 주장을 따르는 유명인도 많았고 그의 추천을 따르는 것을 뜻하는 '플레처리즘'이라는 용어도 유행했다.

(287p) 급하게 염증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약국에서 파스와 진통 소염제를 갖추는 것이 좋다. 다만 파스는 잘 골라야 하는데,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모든 파스는 일반의악품이 아니라 의약외품이기 때문에 소염 효과 가 없는 파스가 대부분이다.